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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루친스키-알테어 재계약 ‘완료’

등록일 2021년01월04일 09시30분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1시즌을 앞두고 투수 드류 루친스키(Drew Rucinski), 외야수 애런 알테어(Aaron Altherr) 선수와 이달 1일 재계약을 완료했다.

2021시즌 계약조건은 루친스키 선수가 총액 18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130만, 인센티브 20만), 알테어 선수가 14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10만, 인센티브 10만)다.

루친스키 선수는 2020 정규시즌 30경기에 나서 19승 5패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고, 한국시리즈에서도 2승 1세이브를 거두며 NC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알테어 선수는 정규시즌 136경기에서 타율 0.278 31홈런 108타점 도루 22개를 기록해 KBO리그 데뷔 시즌에 20-20클럽(시즌 홈런과 도루 20개 이상)에 가입했다.

루친스키 선수는 "NC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팀 동료들과 친구들도 다시 볼 수 있게 돼 좋다. 새 시즌에도 마운드에 올라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알테어 선수 역시 "지난 시즌은 한국에서의 첫 시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동료들과 팬들이 반겨주고 가족처럼 대해줘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2021시즌에는 모든 부분에서 더 성장해 NC가 또 다시 우승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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