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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변화에 따른 미래역량은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등록일 2021년01월23일 13시07분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역량

최근 4차 산업혁명이 글로벌 이슈이다.
방송 매체에서도 다양한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경제, 경영, 일자리 등을 포함한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이전의 세상과 많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찰스 파델, 마야 비얄, 버니 트릴링이 집필한 저서 4차원 교육 4차원 미래역량은 2016년 10월에 출간되었는데,

최근의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앞으로의 미래교육을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아야 할 지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변화들로 가득한 미래에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교육자와 학습자, 학부모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현존하는 직업 20억 개가 소멸되고 현존 일자리 80%가 15년 안에 사라진다고 한다.

2011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 중 65%는 아직 생기지도 않은 직업에 종사하게 된다.

직업 사이클이 가속화되는 세상에서 다음 세대들이 세상의 변화와 보조를 맞추게 하려면 어떤 기술들을 가져야 하는지가

바로 미래 교육의 핵심이슈일 것이다.

핀란드는 2020년까지 전통적인 수업 과정을 소통, 창의성, 비판적 사고, 협업을 강조하는 주제로 대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네 가지 기술이 팀워크나 협업의 핵심기술이며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초연결 사회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앞서 제시된 소통, 창의성, 비판적 사고, 협업 이외에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은 무엇인가?

기업가들은 3가지 역량을 더 요구하고 있는데, 그것은 적응성, 복원력과 기개,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사고방식이라고 말한다

불확실성의 미래에서 유일하게 변하지 않은 것은 적응하고 중심을 잡으며, 다시 회복하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아르헨티나도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코딩을 가르치며, 중고등학교의 교과과정에는 기술교육 2년, 창업 및 기업가정신 교육 3년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마주치게 될 현실이 무엇이든 적응할 수 있는 높은 적응력을 가르치려는 시도일 것이다.


기술이 발전하면 그 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 역시 커지고 교육 역시 기술적 발전을 따라잡기 위해 발전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기술과 교육은 경주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경주에서 기술과 교육이 격차가 커질수록 기업경쟁력, 국가경쟁력은 뒤쳐질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있고, 많은 변화들을 조금씩 경험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을까? 나는 지금부터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 것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볼만한 중요한 질문일것이다.
 

강현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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